내 아이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시험관 시술?!
마미들~ 안녕하세요!
둥둥이엄마예요~
요새는 점점
결혼하는 나이가
늦어지고 있는 추세이죠?!
또 결혼을 해도
바로 아이를 갖기보다는
부부만의 시간을 가진 뒤에
아이를 가지시려는 분들도 많아요~!!
그러다 보니 막상 임신을 하려면
마음처럼 아이가 안 생기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어요ㅠㅠ
그런 마미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시험관 시술인데요~!!
시험관 시술이 궁금하신
마미님들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해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시험관 시술이 뭔가요?”
시험관 시술은 여러 가지 이유로
난자와 정자가 잘 못 만날 때
정자와 난자를 만나게
해주는 시술이에요!!
아내에게서 난자를 채취하고,
남편에게서 정자를 채취하여
이 둘을 만나게 해준 다음~
아내분의 자궁에 다시 넣는 거죠!
🤔“그렇다면 시험관 시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보통
과배란 주사를
맞으며 시작해요~!
과배란 주사는 쉽게 말해서
난자를 여러 개 키우는 주사에요
2주 정도 매일 맞는 주사지요
난자가 여러 개 크게 되면
이제 난자들을 꺼내는
채취술을 해요
그리고 보통 이 날!
남편분의 정자도 함께 GET! 한답니다!
난자와 정자의 채취가 끝나면
이 둘을 잘 수정시켜
3~5일 후에 제일 좋은 배아를 골라
자궁에 이식술을 진행해요
복잡할 것 같았지만
의외로 간단한 과정이죠!?
🤔“혹시 아프지는 않을까요?
괜찮나요?”
저만 그런가요?
이런 시술을 앞두면
제일 먼저 아플까봐ㅠㅠ
걱정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과배란 주사들은
주삿바늘이 얇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맞는 주사보다
훨~~씬 안 아파요!!!
또 채취 시에도 대부분은
수면 마취 후 진행하기 때문에
한 잠 푹~ 주무시고 나면
이미 끝나있다구요~ㅎㅎ
이식은 더 쉬워요~!!
수정된 배아를 몸 안에
집어넣기만 하면 돼서
5분도 안 걸리고 끝나버린답니당
물론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는 아프지 않다고 하니
이제 안심이 되시죠??
별로 안 아프다니 진짜 다행이에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예전에는 시험관 시술이라 하면
몇 백만 원에서 몇 천만 원까지 깨지는
돈도 많이 들고 몸도 지치는
큰 수술이라 생각해왔죠..!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큰 비용이 들어가진 않아요
1회 시술에 100~150만 원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물론 사람마다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죠!
나라에서도 출산 장려를 위해
시험관 비용을 지원
해 준다고요
ㅎㅎㅎㅎ
각 지자체별로 다르지만
보건소에 난임 진단서를 내면
40만 원에서 100만 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내 아이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시험관 시술!
어때요,
조금 이해가 되셨나요?
처음 해보는 시술 과정이
떨리기도 하고 겁도 나겠지만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니
둥둥이엄마와 함께 즐겁게!
파이팅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