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배고플 때, 신호를 보낸다구요?!
출산 후 육아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마미님들 많으시죠?
육아로 피곤해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아가를 보면 뿌듯뿌듯 왕뿌듯^^~

엄마! 나 엄청 잘 걷죠ㅎㅎ 커서 우사인볼트 될래요~!
주변 엄마들이 하나같이
육퇴하고 아이 잘 때가
그렇게 이뻐보인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자는 모습 만큼
아이가 잘 먹을 때도
엄마의 행복감은 엄청난데요~^^
하지만 육아 초보맘들에게는
신생아가 언제 배고픈지 긴가민가;;
잘 몰라서 답답할 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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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알려주세요~네에?
오늘은
아기가 배고플 때 보내는 신호에 대해
알아볼게요. 렛츠고~!
🤗“혀 날름, 입술 쩝쩝거려요”
아기가 혀를 날름거린다면
조금 출출하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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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는 뜻이다냥 낼름낼름
‘밥이 입으로 들어올 때가 됐는데
안 들어오니 입이라도 움직일래요’
↑
아기의 생각 아닐까요? ㅎㅎ
아이가 ‘살짝’ 배고파할 때
젖을 물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요.
이 시기를 지나
너무 배고플 때 젖을 물리면
아기가 급하게 먹다가 역류할 수 있으니...
조심!!
🤗“고개를 요리조리 돌려요”
아기가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는 모습
이 포착됐나요?

멀미 나겄다..
아니면 입술을 뻐끔거린다고요?
이러한 행동들은 젖냄새를 맡으며
엄마 젖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거래요.
상당히 배고프다는 신호이니
얼른 젖을 물려야 해요!!!!
🤗“낑낑 소리를 내거나
다리를 버둥거려요”
아기가 배고프면 울기 직전에
내는 소리가 있어요.

얼굴이 일그러뜨리며 낑낑하고 보채는 소리
를 낼 건데요.
낑낑거리며 얼굴을 찡그리거나
입을 벌리기도 하는데
❌이를 단순히 아기의 귀여운 제스처라고
판단하면 금물!❌
아기가 혹시 다리를 버둥거리나요?
많이 배고프다는 신호이니
잘 알아차려야 해요 ㅎㅎ

아셨죠? 캐치 중요 ㅎㅎ
🤗“아기가 막 울어요”
아기가 배고플 때
가장 마지막으로 나오는 신호가
바로 '울음'인데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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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밥 달라고~~~~
이럴 땐 팁이 뭐냐고요?!
아기를 아주 살살 흔들면서
귀에 백색 소음을 들려주는 거예요.
'쉬이이~'
이런 소리 알죠?
아기가 우는 소리보다 더 크게
백색 소음을 들려줘요.

아가야 닥....ㅎ 조용히 해 밥먹자!ㅎㅎ
아이의 울음이 점차 멎으면
작게 '쉬~'소리를 이어가다가
울음을 완전히 멈출 때
먹이기 시작하세요 ㅎㅎ

맛난 우유를 달라~
사실 육아 초보맘에겐
아기의 배고픔과 다른 신호가
헷갈릴 수 있는데요.
이럴 땐 손가락으로
아기의 볼이나 입술 주변을
살짝 톡톡 두드려 보면 된대요.
ㅋㅋㅋㅋ
육아 고수님들께 들었답니다!

우리도 육아 고수가 되는 그날까Zl!!!!!
두드린 쪽으로 아기가
혀를 날름거리며 입을 휙 돌린다면
배고프다는 신호라는 사실!
우리 마미님들도
아기의 배고픔을 자알~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를 거예요 ㅎㅎ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 들고 돌아올게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아싸~너무너무 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