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했다…센스 있는 남편 되려면?!
마미님들에게
이런 말을 많이 들어요.
“임신하니 몸의 변화도 많고
감정 기복도
롤러코스터급이에요”

웃다가 울면 엉덩이에 뿔난다......ㅠ....
제 경우엔
배가 불러올수록
다리에 쥐가 자주 났거든요.
이때문에
자다가 깨고 반복하니
없던 불면증까지 생기고...
여러 신체 변화에
몸과 마음이 지치더라고요 ㅠㅠ

이럴 때일수록
가장 가까운
남편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아내의 임신 시기별로
센스 있는 남편 되는 법
알아볼게요:)
🤔“임신 초기 아내를 위한
남편의 역할 궁금해요~”
임신 초기엔
아내의 엽산 섭취가 필수!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하면
엽산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거 알죠?
아내가 잊지 않도록
엽산 꼭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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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
아내의 임신 소식에
진심으로 기뻐해 주세요.
많은 엄마들이
임신 중 서운했던 일로...
임신 소식을 알렸을 때
예상치 못한 남편의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꼽는대요.
(본인은 아니라고요?ㅎㅎ)

아내가 아이를 가진 일을
축복이라고 느끼게끔
약간 과장을 해서라도
마음껏 기쁨을 드러내요~
마미님들은 아마 공감할 거예요.
임신했을 때 서러움은
평생 간단 말이죠 ㅠㅠ
🤔“임신 중기인 아내에게
뭘 해 주면 좋을까요?”
임신 중기는
하루에 약 30mg의
철분이 필요할 때죠.
예비 아빠들!
아내의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제 잊지 마세요~!!!
배가 점점 커지는 시기니
튼살 크림까지 챙겨 주면
당신은 센스쟁이! 우후훗~

발이 붓거나
저처럼 종아리 경련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마사지도 함께 해 주면 금상첨화!

🤔“출산이 코앞…
아내에게 점수 따고 싶어요”
드디어 임신 후기!
출산 디데이가
점점 다가오네요(두근두근)
중기 때보다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더 자주 가야 하는데요.
여태 바빠서
병원을 함께 못 간
예비 아빠들도
이제부턴 검진날 같이 가요~
출산은
엄마들만의 몫이 아니잖아요!

예비 아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 어때요?
신생아 목욕법, 마사지 등
아내와 함께 하는 유익한 산모교실
을 찾아보세용ㅎㅎㅎㅎㅎ
임신 후기엔
분만을 앞두고 두려움을 느끼는
산모들이 많은데
남편이 대화나 산책 등
아내를 많이 챙겨 준다면
마미님들의 마음이 훨씬 편안하겠죠?

“아내의 임신 기간 내내
남편이 이렇게 하면 굿~”
임신한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나눠서 하는 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알죠.
특히 힘 쓰는 일이나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일은
남편이 먼저 챙기면 좋아요.
설거지나 식사 준비 등도
미리 챙겨 준다면
백 점짜리 남편이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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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짐 날라보개~
태아를 위한 태교에
아빠들의 역할이 중요해요!
예비 아빠들은
신체 변화도 없고
태동을 직접적으로 느끼기 어려우니
태아의 존재가 확 와닿지 않을텐데요.
태아들은 엄마 목소리보다
낮은 톤의 아빠 목소리를
더 잘 듣는대요.
동화책을 읽거나 태담 등
아빠들도 태교에 적극 참여해
태아와 교감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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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들!
임신은 여성에게 있어
자신의 몸과 편리함을 포기하는
큰 희생이 필요한 건데요.
이런 아내를 위로하고
토닥토닥 다독여 줄 사람은
남편 뿐이겠죠?
오늘 제가 소개한 방법으로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고
적극 도와준다면
아내에겐 큰 위안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