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시댁이 너무 싫어졌어요ㅠ
아****
61일
2023.11.04
6,169
연애할때랑 결혼하고나서도 시댁 너무 좋아해서
자주가고 오히려 친정에서 서운해할정도였는데
애기 낳고나니까 완전 뒤바꼈어요.
친정엄마가 애 봐주러 왔다갔다하시는데
친정식구들이 애기 보러오고
친정에 애기 맡기는건 괜찮은데
시부모님이 오셔서 애기보는건(구경만) 이제 괜찮아졌는데
(초반에는 이것도 싫었어요ㅠ)
애기 잠깐 봐주거나 맡기는건 생각만해도 너무 싫더라고요ㅠ
싫은 이유가..우리애기에 대해서 잘 모를것같단 생각도 있고
그냥 제가 불편하고..
그리고 아직 너무 애기여서 제가 예민한거 같아요
이게 호르몬 때문에 이런건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건지ㅠㅠ
시댁에 너무 죄송하지만 제 마음이 이런건 저도 어쩔수가없네요ㅠ
남편도 시부모님이 애기 봐주시던 분들(시누이 애기들)이라 모르시지 않을건데
왜 이렇게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편한테도 미안하긴 하지만..너무 싫은 이 감정을 저도 어떻게 못하겠더라고요ㅠ
뭔가 외부인(?) 남(?)인것같아서 그런건지...휴
시누이도 애기를 좋아해서 시댁가면 보러오는데
그럼 조카들도 같이 오는데..
요즘 얼집다니는 애기들 감기달고살잖아요ㅠㅠ
근데 이런것도 좀 조심해서 눈치껏 안오거나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조심성없는 시댁 너무 싫어요ㅠㅠ
우리애기를 위해서 생각한단 생각이 잘 안들어요...
그냥 저만 극성 며느리된것같아요ㅠㅠ
자주가고 오히려 친정에서 서운해할정도였는데
애기 낳고나니까 완전 뒤바꼈어요.
친정엄마가 애 봐주러 왔다갔다하시는데
친정식구들이 애기 보러오고
친정에 애기 맡기는건 괜찮은데
시부모님이 오셔서 애기보는건(구경만) 이제 괜찮아졌는데
(초반에는 이것도 싫었어요ㅠ)
애기 잠깐 봐주거나 맡기는건 생각만해도 너무 싫더라고요ㅠ
싫은 이유가..우리애기에 대해서 잘 모를것같단 생각도 있고
그냥 제가 불편하고..
그리고 아직 너무 애기여서 제가 예민한거 같아요
이게 호르몬 때문에 이런건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건지ㅠㅠ
시댁에 너무 죄송하지만 제 마음이 이런건 저도 어쩔수가없네요ㅠ
남편도 시부모님이 애기 봐주시던 분들(시누이 애기들)이라 모르시지 않을건데
왜 이렇게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편한테도 미안하긴 하지만..너무 싫은 이 감정을 저도 어떻게 못하겠더라고요ㅠ
뭔가 외부인(?) 남(?)인것같아서 그런건지...휴
시누이도 애기를 좋아해서 시댁가면 보러오는데
그럼 조카들도 같이 오는데..
요즘 얼집다니는 애기들 감기달고살잖아요ㅠㅠ
근데 이런것도 좀 조심해서 눈치껏 안오거나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조심성없는 시댁 너무 싫어요ㅠㅠ
우리애기를 위해서 생각한단 생각이 잘 안들어요...
그냥 저만 극성 며느리된것같아요ㅠㅠ
댓글 11개
마미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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