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질문
8주차 우울이 심해요
여***
8주
2023.10.30
5,143
저는 친정엄마와 달리 입덧지옥을 격지 않고 있고,
아주 조금 입맛만 없어진 8주차 엄마 입니다.
남편이 저 배려한다고 처가에 절 차로 옮겨줬어요.
필요한게 있으면 시간이 언제든 다 필요한걸 가지고 와줘요.
남편은 참 착해요, 자상하고 애교도 많아요.
그런데 친정에서 제가 편할거라 생각해서 인지 믿고 저를 두고 신혼집 청소나 빨래 등을 하러 저녁에 갔다가 다음날 제가 찾을만한 과일이나 음식을 가지고 옵니다.
남편은 침대생활을 오래했고, 친정은 매트를 깔고 자는데요.
아무래도 불편하겠다 싶어 이해는 가더라구요.
이렇게나 배려하려하고, 신경써주는 남편도 있고 마음편한 친정이지만 저는 왜인지 남편이 가고나면 그렇게 우울해지더라구요..
뭐 슬픈영화를 본것도 아니고.. 우울한 소식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방에 있다가 혼자 눈물이 줄줄나곤 해요..
원래 이런건가요..? 일도 쉬고 있어서 햅삐햅삐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툭하면 낮잠도 많이 자고 그래서인가 저녁에는 잠들기 어려운것도 심해지고요.. 밤만되면 유독 우울해요ㅜㅜ
아주 조금 입맛만 없어진 8주차 엄마 입니다.
남편이 저 배려한다고 처가에 절 차로 옮겨줬어요.
필요한게 있으면 시간이 언제든 다 필요한걸 가지고 와줘요.
남편은 참 착해요, 자상하고 애교도 많아요.
그런데 친정에서 제가 편할거라 생각해서 인지 믿고 저를 두고 신혼집 청소나 빨래 등을 하러 저녁에 갔다가 다음날 제가 찾을만한 과일이나 음식을 가지고 옵니다.
남편은 침대생활을 오래했고, 친정은 매트를 깔고 자는데요.
아무래도 불편하겠다 싶어 이해는 가더라구요.
이렇게나 배려하려하고, 신경써주는 남편도 있고 마음편한 친정이지만 저는 왜인지 남편이 가고나면 그렇게 우울해지더라구요..
뭐 슬픈영화를 본것도 아니고.. 우울한 소식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방에 있다가 혼자 눈물이 줄줄나곤 해요..
원래 이런건가요..? 일도 쉬고 있어서 햅삐햅삐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툭하면 낮잠도 많이 자고 그래서인가 저녁에는 잠들기 어려운것도 심해지고요.. 밤만되면 유독 우울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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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톡꿀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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