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ommunity ShareIcon
Community ArrowRightIcon

회복이 필요해요! 출산 후 산모의 영양관리 🥗

Community User Thumbnail
마******
2025.04.04
divider
Community ViewIcon
84,594

🥗 하루하루 건강하게, 산후 회복은 영양관리로!

 

출산 후에는 지친 몸의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관리가 필요한데요. 출산 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을 알아보고, 산후 영양관리를 통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해요!

 

💡 더 많은 열량이 필요해요.

산모는 임신 전보다 하루 300kcal의 열량을 더 섭취해야 해요. 보통 하루 평균 2,700kcal를 권고하고 있어요.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500-700kcal가 소모되는 점도 참고하세요.

원기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면서 소화도 잘 되는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으로는 닭고기, 두부, 달걀, 흰살 생선 등이 있어요.

 

💡 미역국도 좋아요.

미역국은 대표적인 산후조리 음식이에요. 미역에는 철분과 칼슘, 요오드가 풍부해서 혈액순환과 오로 배출을 원활하게 도와줘요. 하지만 미역국만을 먹을 필요는 없고 철분과 칼슘 보충이 잘 이루어진다면 다른 식단도 좋아요.

 

 

💡 우유나 칼슘제를 챙겨요.

임신과 출산 후에는 뼈의 칼슘이 많이 감소해요. 산후조리 시기에 우유나 칼슘제를 통해 칼슘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칼슘 손실이 발생 할 수 있어요. 당장은 표가 나지 않을 수 있지만 건강을 위해 우유나 칼슘제를 챙기는 것이 좋답니다.

 

💡 딱딱하고 찬 음식은 피해요.

딱딱한 음식은 헐거워진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어요. 찬 음식은 몸을 차갑게 해서 혈액순환과 소화를 방해하고 생리 기능 회복에도 좋지 않아요. 과일도 차갑고 단단한 과일보다는 실온 보관한 말랑한 것을 먹는게 좋아요.

 

💡 인스턴트 식품은 지양해요.

라면이나 통조림 같은 인스턴트 식품은 산모에게 필요한 영양분은 부족하면서 당도가 높아 영양관리 차원에서 좋지 않아요. 시중에 판매하는 주스도 모유의 질을 떨어트리기 때문에 좋지 않답니다.

 

임신 중일 때 만큼이나 산후에도 영양관리가 중요해요. 충분한 영양 섭취와 관리를 통해 출산으로 인해 부족해진 영양분을 채워주세요. 오늘의 관리가 이후의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답니다!💪

 

 

댓글 18오른쪽 화살표
Community User Thumbnail
마이필
timer icon
AD
Community User Thumbnail
매일매일 챙기기 어려운 임산부 영양제, 마이필 1436품 1팩으로 임산부 필수영양제 해결💛
지금 인기있는 게시글전체보기

선배맘들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12)

baby face icon12주
divider
아******

제왕이든 자분이든 입원중에 샤워하나요??

(17)

baby face icon38주
divider
아******

신생아 집에서 옷 어떻게 입히고 잇어?

(31)

baby face icon24일
divider
아*******

이글루 홈캠 쓰는 마미들 지금 로그인 돼??

(22)

baby face icon6개월
divider
아******

와씨… 둘째 가지고싶다

(21)

baby face icon4개월
divider
아********

트립트랩 가격인상전 구매 고민🥹

(19)

baby face icon17주
divider
편*
Community Magazine Content Thumbnail

풀냄새나는 유연제..?

(19)

baby face icon만2세/7개월
divider
아*******

모유수유 양쪽?한쪽?

(8)

baby face icon45일
divider
아*********

임신하고 화장실

(36)

baby face icon34주
divider
뽑*

19주 태동더딘 마미들있어..?

(23)

baby face icon19주
divider
활******
Community Baby Image
앱에서 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Community Close Icon
Community Go Top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