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전에 꼭 알아야 할 4️⃣가지 변화

지난번 마미톡에서 10월 28일과 11월 2일,
두 날짜를 꼭 기억해 달라고 말씀드렸죠? 📅
그럼 그날, 실제로 무엇을 하면 될까요?

✔️ 10월 28일부터: 자녀를 등록하고, 관심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을 찜해 두세요.
✔️ 11월 2일부터: 찜 목록에서 바로 입소·입학 신청을 하면 돼요.
게다가 2027학년도는 절차도 훨씬 간편해졌어요!
서류 떼러 갈 필요도,
정보를 하나하나 입력할 필요도 없거든요.
2026년 10월 15일 교육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날짜별 신청 방법부터 달라진 점까지 마미톡이 정리해 드릴게요💚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은 이제 '유보통합포털' 한 곳에서 할 수 있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함께 검색하고, 원하는 기관에 신청한 뒤 결과 확인과 등록까지 진행할 수 있답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이용할 수 있어요.


① 신청 일정, 이제 알림으로 챙기세요 🔔
바쁜 육아 중에 신청 일정을 일일이 찾아보기 어려우셨죠?
이제는 '복지멤버십' 알림 서비스로 신청 시기와 방법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어요.
0~5세 자녀가 있다면 복지멤버십 가입 여부를 확인해 두세요. 중요한 신청 일정을 놓치지 않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② 마음에 드는 곳은 미리 '찜'하세요 💚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검색하다가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는데, 신청할 때 다시 찾느라 번거로우셨죠? 이제는 관심 있는 어린이집·유치원을 하나의 '찜 목록'에 저장할 수 있어요.
10월 28일부터 미리 찜해 두고, 신청 기간이 되면 목록에서 바로 선택하면 돼요. 쇼핑몰 장바구니처럼 원하는 기관을 미리 모아 두는 거예요! 🛒
③ 자녀 정보, 클릭 한 번으로 불러와요 👶
아이 이름부터 주민등록번호, 가족 관계까지 일일이 입력하느라 번거로우셨나요? 이제는 행정정보와 연계해 가족 정보를 한 번에 불러올 수 있어요.
불러온 정보에서 자녀를 선택하면 등록도 훨씬 간편해진답니다.
④ 증빙서류, 직접 발급하지 않아도 돼요 📄
"최대 20종의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는데,
이걸 다 준비해야 하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
20종을 모두 제출하는 게 아니라, 우리 아이의 신청 자격에 해당하는 서류만 확인하면 돼요. 기본적인 가족 관계 확인에는 주민등록등·초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활용될 수 있어요.
여기에 다자녀, 맞벌이, 저소득층 등 입소 우선순위나 우선모집 자격에 해당한다면 추가 증빙이 필요할 수 있고요.
해당 서류는 직접 발급하러 가지 않아도 되니, 준비 부담이 한결 줄어들겠죠? 단, 행정정보 연계가 지원되지 않는 서류는 별도로 제출해야 할 수 있어요.



공공마이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서류는 신청 과정에서 간편인증을 통해 제출할 수 있어요. 신청을 마쳤다면 결과 발표일과 등록 기간도 꼭 확인해 주세요.
결과 확인과 등록 역시 유보통합포털에서 진행할 수 있답니다.


① 유치원은 선착순이 아니에요!
유치원은 접수 마감 후 추첨 방식으로 선발해요. 11월 2일 오전 9시에 맞춰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이날은 우선모집 접수 시작일이에요. 일반모집 대상이라면 별도로 안내된 일반모집 기간에 신청해야 해요.
※ 어린이집은 유치원과 입소대기·선발 방식이 다르니 구분해 주세요.
② 유치원은 최대 3곳까지
지원할 수 있어요!
희망하는 유치원을 순서대로 최대 3곳까지 지원할 수 있어요. 찜 목록에 관심 있는 기관을 미리 모아 두고, 모집요강과 우선순위를 충분히 비교해 보세요.

우리 아이가 처음 다닐 기관을 고르는 일
엄마 아빠에게도 설레면서
한편으로는 고민이 많아지는 순간이죠💚
복잡했던 신청 절차가 조금 더 간편해진 만큼, 이제는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어린이집·유치원을 고르는 데 집중해 보세요.
📌 이 글을 저장해 두세요!
신청할 때 다시 꺼내 보면 놓치는 것 없이 준비할 수 있어요.
🔔 마미톡 알림을 켜 두세요!
3세 무상교육·보육 지원 금액 등 꼭 알아야 할 소식도 빠르게 전해 드릴게요.
💌 같은 또래 아이를 키우는 친구에게 공유해 주세요!
중요한 신청 일정, 함께 챙기면 더 든든하니까요.
마미들과의 소통은 언제나 즐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