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조리원9일차 아기 과수유 및 보챔으로 케어부족
다**
13일
하루 전
147
말그대로 오늘 조리원 9일차로 이번주 토요일 퇴소인데
직수 실패로 유축모유 소량 및 분유로 먹이고 있다가
몸조리를 위해 신생아실에는 모자동실 시간외 수유콜 거부 했어.
그런데 계속 아기가 너무 잘먹는다, 너무 자주 보채서 과수유다. 등등 신생아실 선생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나를 콜해서 자기들이 1:1 케어가 어렵다며 너무 보채면 케어해줄수 없어 이런경우 산모한테 콜하면 애기 달래주시거나 장시간 좀 케어좀 부탁한데.
그러면서 자기들이랑 합을 맞춰가재 아직 토요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부득이하게 말하는거라며.
나도 전부터 계속 맘에 걸렸고, 가끔씩 신생아실 선생들의 따가운 말들과 시선들로 울기도 했지만, 나만의 오해이겠거니 했어. 근데 오늘 말 들은후로 우리 애기를 얼마나 귀찮아했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
내 애기니까 그렇게 하겠다고는 했는데
내돈내고 산후조리원비 내서 쉬고 맡기는건데 이런 경우도 있을까? 조심스래 산후도우미실 관리실장에게 말해봐도 될까?
주변 친구들은 온전한 산후조리를 위해 나처럼 모자동실 시간만 애기 케어한다는게 많았고 나도 푹쉬는게 좋다고 그래서 가능할 줄 알았어..
직수 실패로 유축모유 소량 및 분유로 먹이고 있다가
몸조리를 위해 신생아실에는 모자동실 시간외 수유콜 거부 했어.
그런데 계속 아기가 너무 잘먹는다, 너무 자주 보채서 과수유다. 등등 신생아실 선생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나를 콜해서 자기들이 1:1 케어가 어렵다며 너무 보채면 케어해줄수 없어 이런경우 산모한테 콜하면 애기 달래주시거나 장시간 좀 케어좀 부탁한데.
그러면서 자기들이랑 합을 맞춰가재 아직 토요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부득이하게 말하는거라며.
나도 전부터 계속 맘에 걸렸고, 가끔씩 신생아실 선생들의 따가운 말들과 시선들로 울기도 했지만, 나만의 오해이겠거니 했어. 근데 오늘 말 들은후로 우리 애기를 얼마나 귀찮아했을까 이런 생각도 드네..
내 애기니까 그렇게 하겠다고는 했는데
내돈내고 산후조리원비 내서 쉬고 맡기는건데 이런 경우도 있을까? 조심스래 산후도우미실 관리실장에게 말해봐도 될까?
주변 친구들은 온전한 산후조리를 위해 나처럼 모자동실 시간만 애기 케어한다는게 많았고 나도 푹쉬는게 좋다고 그래서 가능할 줄 알았어..
댓글 2개
마미톡
AD
제이앤제나 역류방지쿠션
원데이 최대 혜택가 행사!
역방쿠 오리지널 73,000원 부터!
지금 인기있는 게시글전체보기
100일 아기 편도 3시간30분 이동 가능할까요!
(16)
76일
아*********
아기낳고 향수
(19)
35주 외 1명
아*******
ㅈㅇ하다걸린남편🔥🔥
(59)
8개월
아*********
옆잠배게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25)
29일
쫀****
팔 모로반사 심한아기
(25)
43일
아***
34주 부쩍 아기 존재감
(19)
34주
아********
남편이 자연분만을 강요해요..
(52)
33주
쿠**
임신했는데… 남편 월급 200으로 세 식구 먹고 살 수 있을까요?
(43)
6주
아*********
68일 아기 수유량 걱정이야..
(14)
67일
아*******
26년 5월생 아기 현황 어때??
(32)
3개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