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F 아내 T남편 도와주세요.
아*********
9개월
2025.03.12
634
8년 연애 후 결혼 2년 시험관 2번으로 1번 유산후 소중한 아들을 얻었습니다. 아내는 딩크의 마음도 조금 있었지만
제가 부탁해서 힘겹게 아이를 가졌어요.
출산 후 아내가 육아에 힘겨울것을 예상하여 제가 육아휴직을 하여 1년중 현 7개월 진행중입니다.
집에서 요리는 다 제가 하고 분리수거, 집안 청소, 빨래, 60프로는 저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내가 부쩍 아기가 없던 때가 전생같다.
아이 없이 세계여행 가고 싶다 등 힘들어 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럴때마다 힘들면 친구랑 여행을 다녀와, 또는 명품을 사 등
여러가지를 제안해보았지만(t적 문제해결 공감) 모두 싫다하였죠.
가끔 또 그런말을 하면 저도 똑같이 농담조로 너무 힘들다 우리 아이 미국 la로 보낼까? 뉴욕으로 보낼까라며 서툰 공감을 했었죠.
문제는 요즈음 다낭성으로 아내가 작은 수술을 하고 예민해있었는데 몸이 힘드니
또 괜히 애를 낳았다 개나 키울걸이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저는 아내가 아파서한 막말이라는것을 알면서도 하루종일 독박육아에 저도 화가나서 괜히 아이에게 개만도 못한 애 키우면 뭐하나라며 아이에게 트집을 잡았고 싸움이 시작되었죠.
압니다. 출산 및 수술로 많이 예민해진 아내라는거 그런데 저역시도 이미 낳은 아기를 계속 이런식으로 힘들다고 표현하는 아내를 그대로 두기가 힘들어요.
오죽하면 그리 힘들면 나혼자 키울게 넌 자유롭게 여행하고 다녀라고 말했어요. 이혼할 마음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t적으로만 사고해서 계속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제가 부탁해서 힘겹게 아이를 가졌어요.
출산 후 아내가 육아에 힘겨울것을 예상하여 제가 육아휴직을 하여 1년중 현 7개월 진행중입니다.
집에서 요리는 다 제가 하고 분리수거, 집안 청소, 빨래, 60프로는 저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내가 부쩍 아기가 없던 때가 전생같다.
아이 없이 세계여행 가고 싶다 등 힘들어 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럴때마다 힘들면 친구랑 여행을 다녀와, 또는 명품을 사 등
여러가지를 제안해보았지만(t적 문제해결 공감) 모두 싫다하였죠.
가끔 또 그런말을 하면 저도 똑같이 농담조로 너무 힘들다 우리 아이 미국 la로 보낼까? 뉴욕으로 보낼까라며 서툰 공감을 했었죠.
문제는 요즈음 다낭성으로 아내가 작은 수술을 하고 예민해있었는데 몸이 힘드니
또 괜히 애를 낳았다 개나 키울걸이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저는 아내가 아파서한 막말이라는것을 알면서도 하루종일 독박육아에 저도 화가나서 괜히 아이에게 개만도 못한 애 키우면 뭐하나라며 아이에게 트집을 잡았고 싸움이 시작되었죠.
압니다. 출산 및 수술로 많이 예민해진 아내라는거 그런데 저역시도 이미 낳은 아기를 계속 이런식으로 힘들다고 표현하는 아내를 그대로 두기가 힘들어요.
오죽하면 그리 힘들면 나혼자 키울게 넌 자유롭게 여행하고 다녀라고 말했어요. 이혼할 마음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t적으로만 사고해서 계속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댓글 5개
마미톡꿀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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